오연수, '꺾은 진달래' 지적에 즉각 해명…"농장 주인이 직접 꺾어줘"
2026.04.30 17:25
오연수, SNS에 진달래 사진 공개했다가 "꺾은 것 아니냐" 지적 휩싸여
"농장 주인이 직접 꺾어준 것" 댓글로 즉각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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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장 주인이 직접 꺾어준 것" 댓글로 즉각 해명
배우 오연수가 화병에 꽂힌 진달래 꽃 사진을 공개했다가 때아닌 지적이 나오자 즉각 해명에 나섰다.
오연수는 지난 28일 자신의 SNS에 "스프링타임(springtime)"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연수가 벚꽃 나무와 진달래 꽃밭 등을 배경으로 편안한 옷차림을 한 채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문제가 된 것은 해당 사진들 중 꽃병에 꽂힌 진달래 꽃 사진이었다. 해당 사진이 공개된 뒤 한 네티즌은 "진달래를 직접 꺾어 오신 건 아니시죠? 혹시 오해가 생길 수 있을 것 같다"라는 우려를 드러냈고, 오연수는 직접 댓글을 남기며 해명했다.
그는 "내 유튜브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농장 주인분이 본인 진달래 나무에서 직접 꺾어 주셨다"라며 "당연히 다른 나무에서 함부로 꺾으면 안 된다"라고 강조하며 논란에 선을 그었다.
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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