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장윤정, 야노시호에 밀렸다…"이런 모습 처음 봐"
2026.04.30 14:18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장윤정이 야노시호에게 밀렸다.
5월 1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돌아온 긍정 언니 야노시호의 텐션 넘치는 하루가 공개된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야노시호는 “특별한 손님이 온다”라며 들뜬 모습으로 주방에서 분주하게 움직였다. 이날 야노시호가 손님 초대 요리로 선택한 메뉴는 삼계탕과 잡채 ‘한식 한 상’이었다.
잠시 후 장윤정이 등장하자 야노시호는 특유의 초고음 돌고래 소리를 발사하며 장윤정을 환영했다. 이에 평소 엄청난 에너지로 유명한 천하의 장윤정조차 야노시호의 극강의 하이텐션의 기세에 밀렸다.
김용빈은 “장윤정 누나를 누나의 데뷔 때부터 봤는데 이런 모습은 처음 본다”라며 깜짝 놀라 웃음을 자아냈다.
장윤정은 “이렇게 잡채가 돼요?”, “왜 그렇게 하시는 거예요?”라며 연신 경악해 웃음을 줬다. 요리 내내 의문을 가진다.
한편 이들의 만남은 오는 5월 1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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