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 "연휴 나들이 가려면 일찍"…일요일엔 전국 '비'
2026.04.30 20:04
30일 기상청에 따르면 5월 1일 기온은 아침 최저 8∼12도, 낮 최고 18∼26도로 평년기온(최저 7∼13도·최고 19∼24도)과 비슷할 것으로 예보됐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과 최고기온은 서울 12도와 26도, 인천·울산 11도와 22도, 대전 10도와 23도, 광주 8도와 22도, 대구 11도와 24도, 부산 12도와 22도다.
서쪽부터 날이 개면서 야외활동하기에 적합한 날씨가 되겠지만, 대부분 지역에서 오존이 높게 나타나는 점에는 주의해야 한다.
국립환경과학원은 1일 경기와 세종, 충북, 충남, 호남, 경북, 경남, 제주의 오존 농도가 '나쁨' 수준으로 짙을 것으로 내다봤다. 2일엔 전국 오존 농도가 나쁨 수준으로 높으리라 전망했다.
1일 늦은 오후부터 국외 오존이 유입될 것이기 때문이라고 과학원은 설명했다.
2일 날씨는 1일과 비슷하겠으나 3일은 중국 상하이 쪽에서 북동진해 들어오는 저기압과 북서쪽에서 내려오는 기압골 때문에 전국에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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