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 ‘피자데이’ 맞아 아동양육시설에 피자 전달
2026.04.30 11:04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대표 오경석)는 ‘5월 22일은 업비트 피자데이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오늘(30일) 밝혔습니다.
올해 업비트 피자데이 캠페인은 배우 고경표를 모델로 발탁해 “5월 22일 무슨 날인지 알지? 업비트 피자데이지” 슬로건 아래 전개됩니다.
두나무는 2019년부터 매년 5월 22일, ‘업비트 피자데이’를 통해 나눔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2022년부터는 회원 참여형 기부 방식으로 확대해 전국 아동양육시설 아동·청소년에게 피자를 전달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누적 1만 3,453판을 기부했습니다.
오는 5월 8일까지 ‘피자 응원 카드 이벤트’를 진행, 회원들이 캠페인에 참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으며, 회원이 작성한 응원 메시지는 업비트가 후원하는 피자와 함께 전국 아동양육시설에 전달됩니다.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300명에게는 파파존스와 공동 개발한 한정판 ‘데이지 피자’가 제공됩니다.
비트코인과 피자데이를 연결한 참여형 이벤트도 병행됩니다. 5월 19일까지 비트코인 '코인모으기'를 신규 신청하고, 1회 이상 체결이 완료된 회원 중 2026명을 추첨해 4만원 상당의 파파존스 피자 세트(파파존스 수퍼파파스+치킨스트립+1.25L 콜라)를 제공합니다.
윤선주 두나무 최고브랜드임팩트책임자(CBIO)는 “비트코인 피자데이는 디지털 자산의 역사와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상징적인 날”이라며 “올해는 회원 참여가 기부로 이어지는 이벤트를 중심으로 다양한 혜택을 마련한 만큼, 더 많은 이용자들이 업비트 피자데이를 즐겁게 경험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비트코인 피자데이’는 2010년 5월 22일, 비트코인으로 피자를 구매한 최초의 실물 거래에서 유래한 날로 디지털 자산이 실생활로 확장된 상징적인 사건으로 평가됩니다.
#두나무 #업비트 #피자데이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업비트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