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오는 22일 피자데이를 맞아 ‘2026 업비트 피자데이’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0일 발표했다. 피자데이는 2010년 한 개발자가 비트코인 1만 개로 피자 두 판을 구입한 날로, 비트코인이 처음 실물 상품 결제에 쓰인 날이다. 두나무는 2019년부터 매년 5월 22일 ‘업비트 피자데이’를 열고 있다. 2022년부터는 회원 참여형 기부 방식으로 확대해 전국 아동양육시설 아동·청소년에게 피자를 전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