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 '피자데이' 맞아 아동양육시설에 피자 전달
2026.04.30 13:55
이 행사는 2010년 5월 22일 비트코인으로 피자 구매가 이뤄진 거래를 기념해 진행되고 있다. 업계에서는 이날을 디지털 자산이 실생활로 확장된 상징적인 사건으로 여겨진다.
두나무는 2019년부터 매년 5월 22일 '업비트 피자데이'를 통한 나눔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2022년부터 회원 참여형 기부 방식으로 확대해 전국 아동양육시설 아동·청소년에게 피자를 전달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누적 1만3453판을 기부했다.
올해는 배우 고경표를 모델로 발탁해 '5월 22일 무슨 날인지 알지? 업비트 피자데이지'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다.
다음 달 8일까지 열리는 '피자 응원 카드 이벤트'에는 회원들도 참여할 수 있으며, 회원들이 작성한 응원 메시지는 업비트가 후원하는 피자와 함께 전국 아동양육시설에 전달된다.
업비트는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300명에게 파파존스와 공동 개발한 한정판 '데이지 피자'를 지급할 예정이다.
비트코인과 피자데이를 연결한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된다. 다음 달 19일까지 비트코인 '코인모으기'를 신규 신청하고, 1회 이상 체결이 완료된 회원 중 2026명을 추첨해 4만원 상당의 파파존스 피자 세트를 제공한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업비트 혜택·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선주 두나무 최고브랜드임팩트책임자(CBIO)는 "비트코인 피자데이는 디지털 자산의 역사와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상징적인 날"이라며 "올해는 회원 참여가 기부로 이어지는 이벤트를 중심으로 다양한 혜택을 마련한 만큼 많은 이용자가 즐거운 경험을 쌓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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