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난, 54세 맞아? 35년째 50kg 유지 "비결NO 틈날 때마다 운동" [순간포착]
2026.04.30 18:32
[OSEN=연휘선 기자] 배우 김정난이 54세 나이에도 불구하고 35년째 체중 50kg을 유지한 비법을 밝혔다.
김정난은 지난 29일 개인 유튜브 채널에 '김정난 35년 동안 50kg 유지한 절대 살 안 찌는 습관 10분 다이어트 루틴(-3kg 급찐급빠)'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김정난은 앞서 운동 루틴 영상이 조회수 200만 회를 돌파한 것을 기념하며 "나도 유튜브에서 찾아본다. 그걸 틈날 때마다 조금씩이라도 하는데 다들 같은 관심이 있는 것 같다"라며 기뻐했다.
이에 그는 실제 자신의 몸매 유지에 기여한 일상 속 운동들을 추가적으로 소개했다. 의자에 앉아서 할 수 있는 간단한 자세 교정부터, 엉덩이 근육을 사용하는 동작들이 시선을 모았다. 이에 김정난은 "내가 20대 때는 엉덩이가 크면 창피한 거였다. 그런데 요즘 젊은 친구들이 엉덩이를 크게 만드는 게 너무 좋고, 건강해 보인다"라며 부러움을 표했다.
이 밖에도 김정난은 밴드를 활용한 운동 종작, 종아리와 허리 및 복부 코어 근육에 좋은 동작들을 소개했다. 간단한 동작임에도 땀을 흘려 운동량을 짐작하게 했다.
나아가 그는 "예뻐지는 것도 부지런해야 된다"라고 강조하며 한 달 동안 다이어트로 3kg를 감량한 일을 밝혀 놀라움을 더했다.
/ monamie@osen.co.kr
[사진] 유튜브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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