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역대급 폭락장 온다"…'부자 아빠' 기요사키 "망하든지, 기회 잡든지"
2026.04.30 07:32
기요사키는 현지시간 28일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다가오는 이번 폭락은 어쩌면 또 다른 대공황이 될 수 있다"며 "당신은 완전히 망할 것인가, 아니면 운 좋게 기회를 잡을 것인가"라고 밝혔다.
그는 "1987년, 2000년, 2008년, 2015년, 2019년, 2022년의 시장 붕괴 때마다 나는 더 가난해진 것이 아니라 더 부자가 됐다"며 "다가올 2026~2027년의 거대한 폭락에서도 나는 더 부자가 될 계획이다. 같은 일이 당신에게도 일어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폭락, 경기침체, 대공황 상황에서는 훌륭한 자산들이 '세일' 상태로 나온다"며 "세일 중인 자산을 사서 더 부자가 돼라. 망가지지 말고, 기회를 잡아야 한다"고 했다.
기요사키는 그동안 글로벌 금융위기 가능성을 반복적으로 경고해왔다.
금·은·비트코인 등 실물 및 대체 자산 보유 확대를 주장해온 대표적 투자자이기도 하다.
최근에도 금융위기 이후 금값이 온스당 3만5000달러, 비트코인이 75만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고 전망했다.
기요사키는 시장 폭락을 단순한 위기가 아니라 자산을 저가에 매수할 기회로 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대공황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