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2027년 대공황, 더 부자 되려면…" 기요사키 조언
2026.04.29 21:13
| 로버트 기요사키가 가상자산 시장 약세 흐름에도 비트코인을 추가 매수했다고 밝혔다./사진=로버트 기요사키 엑스(X·옛트위터) |
기요사키는 지난 28일 SNS(소셜미디어)에 "다가오는 이번 폭락은 어쩌면 또 다른 대공황(Great Depression)이 될 수 있다. 당신은 완전히 망할 것인가, 아니면 운 좋게 기회를 잡을 것인가"라며 위기 상황에서의 자산 매입이 중요하다고 했다.
그는 "1987년, 2000년, 2008년, 2015년, 2019년, 2022년 시장 붕괴 때마다 나는 더 부자가 됐다"며 "다가올 2026~2027년 거대한 폭락에서도 더 부자가 될 계획이다. 당신에게도 같은 일이 일어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요사키는 최근 "폭락 장은 값진 자산이 할인된 가격에 나오는 것과 같다"고 여러 차례 강조한 바 있다. 그는 이번에도 "폭락과 경기침체, 불황 속에서는 훌륭한 자산이 세일에 들어간다"며 "이를 매수해 더 부자가 돼야 한다"고 조언했다.
| 지난 27일 서울 서초구 빗썸라운지 강남점에 비트코인 시세가 표시되고 있다./사진=뉴시스 |
지난달에는 비트코인 가격이 2027년 75만달러(한화 약 11억872만원), 이더리움 가격이 9만5000달러(약 1억4043만원)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금과 은도 각각 온스당 3만5000달러와 200달러까지 오를 것이라고 내다봤다.
류원혜 기자 hoopooh1@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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