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리그 남자부 FA시장도 마감…'13억 원' 역대 최고 연봉으로 현대캐피탈 잔류한 허수봉, 이적은 한국전력·OK저축은행·KB손해보험 삼각 트레이드
2026.04.30 18:03
팀이 맞물렸다. 리베로 장지원(25)은 한국전력에서 KB손해보험으로 총액 3억 원(옵션 7000만 원)에 이적했고, 같은 포지션인 김도훈(28)은 KB손해보험에서 OK저축은행으로 총액 2억5000만 원(옵션 50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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