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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르' 창업자 남편,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 징역 1년 확정

2026.04.30 12:00

안다르'의 창업자 신애련(34) 전 대표 남편이 북한 해커 조직과 불법 거래를 한 혐의로 실형을 확정받았다. 대법원 1부(주심 서경환 대법관)는 최근 오대현(40)씨의 국가보안법 위반(편의제공) 등 혐의 상고심에서 징역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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