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 전
경기 광주 ‘금은방 털이’ 10대 구속…공범도 영장 심사
2026.04.30 16:15
수원지법 성남지원은 어제(29일) 특수절도 혐의를 받는 10대 남성 A 군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A 군은 지난 27일 경기 광주시에 있는 금은방에서 망치로 유리 진열장을 깨고 금팔찌 10여 점을 가지고 달아난 혐의를 받습니다.
A 군은 범행 한 시간 만에 경찰에 체포됐고, 이튿날 공범으로 특정된 10대 남성 B 군도 체포됐습니다.
A 군은 조사에서 “훔친 금품을 B 군에게 건넸다”고 진술했으나, B 군은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B 군에 대해서도 구속영장을 신청해, 오늘 오전 구속영장 심사가 진행됐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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