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장관, 다주택자 꼬리표 뗀다…전부매각 시사
2026.04.30 16:55
30일 뉴시스 취재에 따르면 한 장관은 최근 실거주 중인 서울 종로구 삼청동 단독주택 처분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실제 매각 절차에 착수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한 장관은 정부의 다주택자 규제 정책에 발맞춰 ▲서울 송파구 잠실동 아파트 ▲경기 양평군 단독주택 ▲서울 강남구 역삼동 오피스텔을 매물로 내놓은 바 있다.
실거주 중인 삼청동 단독주택은 보유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최근 입장을 선회했다는게 주변인들의 설명이다. 한 관계자는 "기존 언급하셨던 3채에 이어 삼청동 단독주택까지 매각을 노력 중이신걸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매각을 추진 중인 3채 중 모친이 거주 중이던 송파구 잠실동 아파트는 이달 중순 매매 약정을 체결하는 등 절차가 일부 진행됐다. 해당 지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여있어 관할 구청의 승인을 기다리는 단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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