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 귀갓길 조성"…광산서, 범죄예방 전략회의 실시 등[광주소식]
2026.04.29 16:41
[광주=뉴시스]박기웅 기자 = 광산경찰서는 범죄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글로벌 안심생활권 세이프존'(안심귀갓길) 신규 조성 범죄예방 전략회의를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회의에는 지자체와 경찰, 대학, 시민단체, 범죄예방디자인 업체 등이 참여해 외국인 유학생 밀집지역과 상업지역, 1인가구 주거지가 혼재된 대상지 범죄예방 환경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광산경찰은 관련 조례 제정 등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 체계적인 범죄예방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광산구, 집중호우 대비 배수문 주민 관리자 현장 교육
광주 광산구는 여름철 집중호우를 대비해 배수문을 관리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현장 교육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7일부터 이날까지 지역 내 배수문 13곳에서 주민 관리자 38명에게 자동·수동 개폐 방법과 비상 상황 발생 시 대응 절차, 안전 행동 요령 등을 교육했다.
구는 배수펌프장과 간이배수장 등 방재시설물 25곳에 대해서도 사전 점검을 통해 여름 장마 시작 전까지 정비를 마칠 계획이다.
◇광주전남병무청, 조선대 신입생 대상 병역진로설계 특강
광주전남병무청은 조선대학교 신입생을 대상으로 병역진로설계 특강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신입생들이 병역의무 이행과 개인 진로 설계를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병역이행 절차와 산업기능요원, 전문연구요원 편입 제도 등을 안내했다.
또 병역면탈 예방 홍보물 배부와 교육 영상 시청을 통해 공정한 병역이행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육군 모병관도 참여해 학군사관후보생(ROTC), 학사장교, 전문사관 등 군 간부 모집 제도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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