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자사주 540만주 소각···밸류업 플랜 가속화
2026.04.30 15:47
LG유플러스는 5월 15일 장부금액 기준 약 800억원가량의 자기주식을 소각한다고 이날 공시했다. 전체 발행주식수 대비 1.26% 규모다.
LG유플러스는 지난해 8월 5일에도 장부금액 기준 약 100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약 678만주)을 소각했다.
앞서 LG유플러스는 지난 2024년 11월 중장기 재무 목표와 달성방안, 주주환원 계획 등을 포함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 ‘밸류업 플랜’을 공시한 바 있다.
LG유플러스는 이번 추가 소각을 포함해 주주가치 제고 및 주주 신뢰 강화를 위한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조진호 기자 ftw@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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