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에 마련된 중수청 개청 준비단
2026.04.30 12:12
(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개청 준비단이 출범한 3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으로 직원들이 출입하고 있다.
30일 행정안전부 등에 따르면 개청 준비단은 이날 사무실 현판식 등 별도 행사없이 바로 업무에 돌입한다. 준비단은 서울 종로구 창성동에 위치한 정부서울청사 별관에 별도 사무실을 마련했다.
개청 준비단은 행안부 소속으로 설치돼 김민재 차관이 단장을 겸임하고, 인천지검 이진용 2차장검사가 부단장을 맡는다. 2026.4.3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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