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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홀릭] 데상트골프·PXG어패럴·골프존·석교상사·마제스티 외
2026.04.30 10:49
프라임경제 '골프'는 1번홀부터 18번홀까지 차례로 규칙에 따라 골프공을 골프채로 쳐서 홀에 넣는 경기로, 홀에 들어가기까지 걸린 타수가 적은 사람이 경기에 이기는 운동이다. 18홀까지 총 72타를 기록한 경우 '싱글 플레이어'라고 한다. 프로에 준하는 실력을 갖춘 사람을 이르는 표현이기도 하다. 이 기사를 보는 골퍼들이 모두 싱글 플레이어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유용한 골프 정보를 제공한다.
데상트골프가 2025년 리브랜딩 이후 핵심 카테고리로 육성해온 골프화 비즈니스에서 뚜렷한 성과를 내고 있다. 데상트골프는 2025년 리브랜딩을 기점으로 진성골퍼를 핵심 타깃으로 정조준하고, 골프화를 브랜드 전문성을 보여주는 전략 상품군으로 강화해왔다. 그 결과 올 상반기 골프화 매출은 2025년 동기 대비 약 30% 신장했다. 전체 매출 내 골프화 비중도 2024년 약 21%, 2025년 약 22%, 2026년 약 26%로 높아지며, 골프화의 비즈니스 기여도가 확대됐다. 올 2~3월 신규 고객은 전년 대비 평균 25% 증가했는데, 신규 고객 구매액 상위 3개 품목 중 2개가 골프화로 집계돼 골프화가 신규 고객 유입과 카테고리 확장을 동시에 견인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성과의 배경에는 라인업 확대와 포트폴리오 재편이 있다. 데상트골프는 2024년 24개였던 골프화 라인업을 2026년 총 32개로 약 33% 확대했다. 동시에 고기능성 퍼포먼스 골프화 비중을 꾸준히 높여, 현재 전체 골프화 포트폴리오의 약 76%를 퍼포먼스 골프화로 운영하고 있다.
PXG어패럴을 전개하는 로저나인(회장 신재호)에서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겨냥한 고기능성 라인업 'Cool in motion' 컬렉션을 출시했다. 이번 컬렉션은 26S/S 시즌 메인 테마인 'The Origin of PXG'를 바탕으로, 브랜드 고유의 절제된 디자인 미학에 혁신적인 냉감 기술을 결합했다. 한여름 무더위 속에서도 흐트러짐 없는 퍼포먼스를 유지할 수 있도록 소재 공학적 접근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Cool in motion' 컬렉션은 시각적인 청량감을 주는 아이스 블루 중심으로 블랙과 화이트의 세련된 컬러웨이를 선보인다. 여름철 필드의 극한 환경을 고려한 에어홀과 메쉬 소재를 적극 활용했으며, 이를 통해 최상의 통기성과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또 블루 계열의 그라데이션 패턴과 모노톤 패턴을 조화롭게 활용해 현대적이고 럭셔리한 무드를 강화했다. 주력 제품인 경량 냉감 아이템군은 고기능성 우븐 소재를 사용해 땀에 의해 옷이 달라붙는 점을 방지하고, 스윙 시 활동성을 더해 퍼포먼스와 스타일의 완벽한 균형을 이룬다.
골프존(대표이사 박강수)이 오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5월26일까지 골프존파크 이벤트를 진행한다. 올해 가정의 달 이벤트는 골프존 등급별 미션과 다회 라운드 이벤트 두 가지로 마련됐다. 참여를 원하는 골퍼라면 누구나 골프존 회원 로그인 후 투비전NX, 투비전이 설치된 전국 골프존파크에서 스트로크, 네트워크플레이 모드로 참여할 수 있다. 첫 번째 이벤트 미션 달성 이벤트는, 이벤트 코스 후반 9개 홀에서 골프존 회원 등급별로 미션을 수행하면 △골프존파크 이용권 △레고 △처갓집 치킨 △배스킨라빈스 △메가커피 상품권을 랜덤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다. 두 번재 이벤트는 다회 라운드 이벤트로, 5월 1일부터 5일까지 황금연휴 기간 5회 이상 라운드를 하는 회원에게 골프존파크 이용권을 지급한다.
팀 브리지스톤 이예원 프로(23,메디힐)가 덕신 EPC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박현경(26,메디힐)과 유서연2(22,안강건설) 프로 또한 각각 단독 2위, 공동 3위에 오르며 저력을 입증했다. 이예원은 2라운드에서 노보기 플레이로 7타를 줄이며 단숨에 우승 경쟁에 합류했다. 특히 버디를 기록한 대부분의 홀에서 아이언 샷을 홀컵 약 5야드 이내에 붙이며 정교한 샷 감각을 선보였고, 안정적인 퍼팅으로 이를 마무리하며 기대를 모았다. 최종 라운드에서도 3번 홀 보기 이후 빠르게 흐름을 되찾았고, 5번 홀 버디를 기점으로 반등에 성공하며 다시 선두 경쟁을 주도하면서 KLPGA 통산 10승을 달성했다. 이에 브리지스톤골프는 이예원 프로의 통산 10승과 팀 브리지스톤 TOP3 석권과 관련해 5월31일까지 SNS 프로모션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벤트 기간 내 △드라이버 △아이언 △볼 등 브리지스톤골프 제품 구매 인증 시 선착순 200명을 대상으로 볼이 경품으로 제공되고, 추첨을 통해 캐디백과 이예원 프로 사인 용품이 제공된다.
마제스티골프(대표 정병호)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이며 브랜드 경험 강화에 나선다. 이에 이번 5월에는 가정의 달을 맞아 보다 폭넓은 골프 팬들과 만날 수 있는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브랜드 경험을 한층 확장한다. 신세계, 현대, 롯데백화점, 골프존마켓, AK골프 등에서 고객들이 직접 마제스티골프와 교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함으로써, 마제스티골프만의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를 보다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 과정에서 새롭게 '팀 마제스티'에 합류한 김영 프로와의 만남도 마련된다. 김영 프로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1승,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5승,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1승을 기록한 선수로, 일본 투어 우승 당시 마제스티골프 클럽을 사용한 경험을 계기로 브랜드와의 인연을 이어왔다.
어메이징크리가 필드 위 스트레스를 솔루션으로 치환한 '제로 프레셔 캡'을 전격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한계를 넘는 가벼움, 완벽을 향한 핏'이라는 슬로건 아래, 장시간 착용 시 발생하는 답답함과 두통 등 골퍼들의 고질적인 불편함을 해소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고기능성 하이엔드 웨어를 선호하는 퍼포먼스 골퍼들에게 최상의 컨디션을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어메이징크리 '제로 프레셔 캡'의 핵심은 플렉스핏 델타 공법을 기반으로 한 네 가지 혁신 기술에 있다. 모자 연결 부위의 봉제선을 없앤 혁신 기술을 통해 무게를 획기적으로 줄였다. 이는 단순히 가벼움을 넘어, 매끄럽고 고급스러운 외관을 구현해 하이엔드 골프웨어의 미학적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흡수, 건조, 얼룩 방지 기능을 하나로 결합한 특수 밴드를 적용했다. 이마의 땀을 즉각적으로 차단함과 동시에 모자 겉면에 땀 자국이 남는 것을 방지하여, 라운딩 내내 쾌적하고 깔끔한 스타일을 유지해 준다. 특히 발수 기능과 통기성을 극대화한 고기능성 원단을 사용해 어떤 기후 조건에서도 최상의 통기성을 보장한다. 마지막으로, 개인의 두상 형태에 맞춰 유연하게 늘어나는 기술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장시간 착용 시에도 머리가 조이지 않는 압도적인 편안함을 선사하며 '제로 프레셔'라는 이름에 걸맞은 착용감을 완성했다.
와이드앵글이 26년 시즌 개막을 기념해 KLPGA 대표 후원 선수들이 참여하는 '와이드앵글 스크린 골프 챌린지'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시즌 행보에 나선다. 챌린지에는 팀 와이드앵글을 대표하는 △박혜준(22,두산건설) △이다연(28,메디힐) △이세희(28,삼천리) △현세린(25,대방건설) 등 투어 무대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하는 스타 플레이어 4인이 총 출동해 화제를 모았다. 골프존 미디어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이번 경기는 '박혜준,이다연' 팀과 '이세희,현세린' 팀의 18홀 스트로크 플레이 기반 팀 스킨스 게임으로 진행됐다. 특히 매 홀 걸려있는 경품을 획득한 팀이 시청자들에게 선물을 증정하는 방식을 채택해 재미와 소통을 동시에 잡았다. 선수들은 경기 중 와이드앵글의 26SS 시즌 주력 제품들을 착용하며 스타일과 기능성을 동시에 구현했다. 이번 챌린지는 필드 위 프로들의 역동적인 플레이를 스크린 환경으로 확장해, 와이드앵글이 추구하는 'PLAY WITH NATURE' 철학을 디지털 콘텐츠로 구현한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와이드앵글 스크린 골프 챌린지'는 6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골프존' 채널을 통해 오는 5월4일 공개될 예정이며, 공개 전후로 골프존 시뮬레이터 로그인 창과 모바일 앱 등 골프존의 전방위적 인프라를 통해 대대적인 홍보가 이뤄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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