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사유상 어디 있지"…카카오맵, 국립중앙박물관 실내지도 도입
2026.04.30 08:52
[서울=뉴시스] 30일 카카오에 따르면 카카오맵은 국립중앙박물관 실내지도 서비스를 시작했다. 2026.04.30. (사진=카카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30일 카카오에 따르면 카카오맵은 국립중앙박물관 실내지도 서비스를 시작했다.
앱에서 '국립중앙박물관'을 검색하면 층별 전시관 정보를 볼 수 있다. '반가사유상', '백자 달항아리' 등 주요 유물 23종 위치와 상세 정보도 볼 수 있다.
어린이박물관, 도서관, 화장실, 엘리베이터 등 주요 편의시설 위치도 볼 수 있다. 박물관 외부 공간도 로드뷰, 길찾기 데이터를 최신화했다.
한편 카카오는 다음 달 '가정의 달'을 맞아 2일부터 31일까지 '카카오프렌즈와 국중박 보물찾기' 행사를 진행한다. 반가사유상으로 변한 '반가라춘상', 백자 달항아리로 변신한 '백자춘항아리' 등 대형 이벤트 벌룬 위치도 카카오맵에서 알 수 있다.
카카오는 장애인을 위한 이동 동선 확인 기능 등 실내지도 서비스를 개선할 계획이다. 또 박물관 안내 리플릿에 카카오맵 QR코드를 삽입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alpaca@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압구정 건물주 박정수 "같이 사는 男 작업실"
◇ 서인영, 돈 많이 든 첫 결혼…"소파만 2500만원"
◇ 양상국 "아버지의 마지막, 수의 아닌 비닐팩에"
◇ 전원주, 치매 초기 진단…"자녀에 짐 될까 걱정"
◇ 암투병 아내에 폭언…남편, 외도 후 보험금 탐내
◇ 20㎏ 감량 소유…"새 모이만큼 먹어"
◇ 강예원 부친상…"요양병원 계신 아빠" 글 하루만
◇ 류수영 "딸 잃어버릴 뻔…지옥 수차례 오고 가"
◇ 최지우, 46세 출산한 딸과 함께 데이트
◇ 스캔들에 입 연 고소영 "결혼 못 하겠단 생각도"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국립중앙박물관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