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소식]'고유가 지원금·생활 지원금' 현장 점검 등
2026.04.29 15:19
[창녕=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창녕군은 심상철 군수 권한대행이 창녕·남지읍 행정복지센터와 영산면사무소를 방문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및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지급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29일 밝혔다.
심 권한대행은 기존 업무에 더해 선거 사무와 지원금 지급까지 병행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군민 복지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은 올해 3월18일 기준 경남에 주민등록 된 전 도민에게 1인당 10만원이 지급된다. 신청·접수는 오는 30일부터 6월30일까지 진행된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개인별 20만~60만원까지 소득 기준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1차 기간(4월27일~5월8일)에는 차상위·한부모·기초수급자를 대상으로 한다.
◇어린이날 우포곤충나라서 나비 날리기 행사
창녕군은 내달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우포곤충나라를 찾는 300가족을 대상으로 소원을 담은 나비 날리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행사 공간에는 나비가 애벌레 때 선호하는 기주식물과 성충 시 꿀을 먹을 수 있는 흡밀식물을 식재해 나비의 한살이를 관찰할 수 있도록 했다. 관람객들은 다양한 생태 체험과 볼거리를 즐길 수 있다. 향후 우포곤충나라 망실은 사슴벌레, 장수풍뎅이 등 곤충을 직접 관찰할 수 있는 곤충사파리관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경남도민생활지원금.kr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