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팔려고 시어머니 묘 파내 화장한 80대 며느리 2심서 집유 감형
2026.04.29 15:50
징역 6개월→징역 6개월에 집유 2년…재판부 "반성·형사 공탁 등 참작" 토지를 팔 목적으로 시어머니 묘를 무단으로 파내 유골을 화장한 혐의로 기소된 80대 며느리가 2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로 감형됐다. 창원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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