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 묘 파내 유골 화장한 80대 며느리…"땅 팔려고"
2026.04.29 23:49
자신 명의의 땅을 팔 목적으로 어머니 묘를 무단으로 파내 유골을 화장한 혐의로 기소된 80대 며느리가 2심에서 감형받았다. 창원지법 형사3-2부(권미연 부장판사)는 분묘발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80대 여성 A씨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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