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호텔 논란'으로 사퇴했던 日오가와 전 시장, 재선 성공
2026.01.13 15:51
13일 아사히티비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전날 실시된 마에바시 시장 선거에서 무소속 오가와 전 시장이 6만 2천893표를 얻어 당선됐다. 시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투표율은 47.32%를 기록해 2024년 직전 선거보다 7.93%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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