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후회하겠네' KIA 불펜에 큰 힘 되는 'ERA 1.42' 베테랑 이태양…"간절함 통했다"
2026.04.30 09:00
11월 2025 KBO 2차 드래프트에서 내야수 이호연(2라운드)과 함께 투수 이태양(1라운드)을 영입했다. 현장의 요청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태양은 2012년 1군 데뷔 후 10년 넘게 경력을 쌓은 베테랑 투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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