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부친상 후 요가 전념 근황…“비싼 옷, 좋은 직업 다 소용 없어”
2026.04.29 09:23
| 가수 이효리 [헤럴드뮤즈] |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최근 부친상을 당한 가수 이효리가 요가를 통해 깨달은 삶의의 진리를 전했다.
28일 이효리는 “매트 위에서 몸은 정직해. 비싼 옷도 좋은 직업도 아무 소용이 없지. 그래서 요가”라는 글을 남기며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엔 수강생들을 이끌고 다양한 요가 동작을 선보이고 있는 이효리의 모습이 담겼다.
이효리는 지난해 9월부터 서울 연희동에서 요가원을 운영 중이다. 새벽 수업을 직접 진행 중인 그는 이달 초 “수업 중 사진 및 동영상 촬영은 금지” “원장 개인 사진 촬영 요청 및 사인 요청은 정중히 사양” 등의 방침을 새롭게 공지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가수라는 본업 외에도 12년 차 요가 강사로 활동 중인 이효리는 요가를 통해 삶이 변화했다고 여러 차례 밝혀왔다.
한편 이효리는 2013년 기타리스트 이상순과 결혼해 제주도에서 생활해왔으며, 2024년 서울 종로구 평창동으로 이사했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이효리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