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 격주 토요일 검진… 직장인 대사증후군 진단
2026.04.30 06:03
관련 검사는 대사증후군 정밀 점검 방식으로 진행된다.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과 체성분 분석을 통해 고혈압, 당뇨, 이상지질혈증 등 대사질환 위험 요인을 확인한다. 검사 결과는 당일 확인할 수 있다. 이후 전문가 상담을 통해 생활습관 개선 방안을 안내받을 수 있다. 검진과 상담은 모두 무료다.
대사증후군은 복부비만, 고혈압, 고혈당, 고중성지방혈증, 낮은 HDL 콜레스테롤 혈증 중 3가지 이상에 해당하는 상태를 말한다. 방치하면 심뇌혈관질환의 발생 위험이 커질 수 있다는 게 건강관리센터의 설명이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혈당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