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1 銀1' 한국 쇼트트랙 최고 미녀, 이탈리아에서 부활 다짐…2030 동계올림픽 정조준
2026.04.30 07:00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대한민국 쇼트트랙 간판스타 이유빈이 국가대표 선발전을 마친 뒤 이탈리아 여행을 통해 부활을 다짐했다. 부상으로 지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불참했으나 본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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