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무실 홈캠 설치' 교감 직위해제·교장 연수 제외
2026.04.29 21:24
교무실에 카메라를 설치해 불법 촬영을 했다는 의혹을 받는 광주의 한 초등학교 교감이 직위해제됐습니다.
광주광역시교육청은 교무실에 이른바 '홈캠'을 설치해 불법 촬영했다는 의혹으로 경찰에 고발된 광주의 한 초등학교 교감을 오늘(29일) 직위해제하고, 교장 연수 대상자 지명을 철회하는 절차를 밟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전남광주특별시교사노조는 성명을 내고 "해당 학교나 이전 근무지에서 추가 피해가 있는지 조사해야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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