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동행]현대제철, 키자니아 찾은 2030에 '철들자' 특별 이벤트 호평
2026.04.29 19:52
키자니아 서울점에서 열린 ‘현대제철과 함께 철들자’ 이벤트 참가자들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이 이벤트는 어린이 직업 체험 테마파크인 키자니아가 만 18세 이상 성인을 위해 운영하는 특별 프로그램 키즈아니야와 연계해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철을 드는 게임과 초성 퀴즈 등 철강의 특성과 현대제철의 브랜드를 녹여낸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현대제철 마스코트인 용강이와 기념사진을 찍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관람객들은 사내 인트라넷을 통해 초대된 현대제철 직원들과 함께 다양한 체험 미션을 수행하며 철강 산업이 일상과 미래 산업에서 갖는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체득했다.
이벤트 참가자들에게는 현대제철의 캐릭터 용강이 인형과 키링, 안전모 키링, 외식 상품권 등 이색 기념품으로 재미를 더했다. 한 참가자는 “철강회사라고 하면 다소 딱딱한 이미지가 먼저 떠올랐는데, 이번 이벤트를 통해 대중적이고 친근한 매력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현대제철은 2019년부터 철강사 중 유일하게 키자니아 체험관을 운영해오고 있다. 현재 운영 중인 철강 모빌리티 연구소를 통해 미래 세대인 어린이들에게 철이 일상과 미래 모빌리티를 지탱하는 핵심 소재임을 꾸준히 알리고 있다. 이번 성인 대상 이벤트는 홍보 대상을 전 연령층으로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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