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덕분에…D램 ‘열풍’ 이어 낸드 ‘훈풍’
2026.04.29 21:56
샌디스크와 일본 키옥시아는 합작투자(JV) 계약을 2034년까지 연장했다. 중국 최대 낸드 제조사 양쯔메모리테크놀로지(YMTC)도 고적층 제품 양산 채비를 마치며 추격하고 있다.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AI 수요가 이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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