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 "아이오아이 10주년 컴백, 워너원이 갑자기…"('라스')
2026.04.29 17:06
‘프로듀스 48’ 출신 전소미와 이대휘가 아이오아이와 워너원 재결합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29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이종혁, 유선, 전소미, 이대휘가 출연하는 ‘다시 뭉친 사람 나야 나, 나야 나! 뭉쳐야 뜬다!’ 특집에 출연한다.
국민 프로듀서들의 선택을 받으며 데뷔한 Mnet 예능 ‘프로듀스 48’ 시리즈 출신인 전소미와 이대휘는 재결합 소식을 알린다.
특히 시즌1 우승자 출신인 전소미는 “올해가 아이오아이 데뷔 10주년이다”라고 겹경사를 전한다. 이대휘는 “아이오아이 선배님의 뒤를 이어 ‘워너원’도 재결합했다”고 말하며 7년 만에 뭉친 ‘워너원’의 재결합 소식을 밝힌다.
특히 이대휘는 1600만 관객을 동원한 ‘왕과 사는 남자’로 주목받은 박지훈의 인기를 언급하며 “저희가 너무 기쁜 상태”라며 동료의 성공에 기뻐한다.
워너원은 컴백에 앞서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먼저 활동을 시작한다고. 여기에 군 복무 중인 강다니엘도 첫 촬영에 함께했다는 소식을 알려 궁금증을 더한다. 아울러 가요계 은퇴 후 영화감독에 도전한 라이관린의 근황도 공개될 예정이다.
이에 전소미는 “저희는 진짜 오랜만에 뭉친 건데 갑자기 저희보다 먼저 행보를 시작했다”라며 귀여운 견제를 보인다.
아이오아이와 워너원의 재결합 비하인드는 29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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