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강원]우상호 후보, 1700명 매머드급 특보단 위촉식
2026.04.29 21:23
[춘천=뉴시스] 29일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29일 1700여 명 규모의 매머드급 특보단 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 공보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날 선거대책위는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 회의실에서 허영 국회의원, 김도균 도당위원장, 심기준 자문위원장 등 주요 인사와 지역·직능별 대표단 250여 명이 참석 ‘조직본부 특보단 위촉식’을 가졌다.
우 후보는 “선거는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쪽이 승리하는 법”이라며 “여론조사 수치는 기억하지 말고, 오직 도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절실함으로 무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중앙 정치에서의 모든 경험과 인맥을 동원해 강원도의 경제를 살리고, 기업들이 줄 서는 고장, 아이들의 울음소리가 들리는 마을을 만들고 싶다”며 “강원도가 살아날 수만 있다면 자존심을 접고 무릎을 꿇어서라도 필요한 예산과 사업을 가져오겠다”고 호소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yi23@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탕웨이 10년만에 둘째 임신 "뜻밖의 일"
◇ 최지우, 46세 출산한 딸과 함께 데이트
◇ 스캔들에 입 연 고소영 "결혼 못 하겠단 생각도"
◇ '음주운전 3회' 김현우, 9년 만에 하트시그널 재등장
◇ 노슬비 "9살 딸이 악플과 싸워…제발 멈춰 달라"
◇ '129만 정보 유출' 롯데카드 고작 과태료 1000만원?
◇ 8월 사업가와 결혼하는 김나희 "예비신랑 참 따뜻"
◇ 차은우, 탈세 논란후 첫 근황…군악대 행사서 포착
◇ '남편 구속' 양정원, 사기 의혹 경찰 조사
◇ 최환희, 동생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끔찍한 악몽"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선거대책위원장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