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휘 유성구청장 후보 노동절 앞두고 "노동친화 도시 만들겠다"
2026.04.29 20:00
공공부문 노조와 협력적 거버넌스 구축 의지
국민의힘 조원휘 대전 유성구청장 후보가 노동자의 권리와 휴식 보장을 강조하며 지역 차원의 노동환경 개선과 공공부문 소통 확대를 약속했다.
그는 내달 1일 노동절을 앞두고 "노동절의 법정공휴일 지정은 매우 뜻깊은 변화"라며 "노동자들이 가족, 동료들과 함께 노동의 의미를 되새기고 충분히 재충전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소망했다.
조 후보는 노동자의 권리와 휴식 보장 강화, 노동 가치에 대한 사회적 존중 확대, 지역 차원의 노동친화 정책 추진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공무원 노조와의 관계에 대해서도 상호 협력과 유연한 소통을 바탕으로 구정을 운영하겠다는 뜻을 내놨다. 노동 현장과 협력적 거버넌스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지역 내 노동환경 개선과 근로 여건 향상, 소상공인 지원, 공공일자리 창출을 연계한 정책 추진에도 관심을 기울이겠다는 게 그의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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