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용 아들 신재혁 "유희동한테 마음 있다" 거짓말 탐지 결과 '진실'…새 커플 탄생? 둘째날 미공개 영상 보니 (내새연2)
2026.04.29 16:00
신태용의 아들 신재혁과 유태웅의아들 유희동이 '내 새끼의 연애2'에서 서로에 대한 호감을확인했다.
29일 '내 새끼의 연애 2'측이 공개한 '스페셜 미공개' 영상에는 2일차 밤, 신재혁과 유희동이 거짓말 탐지기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던 장면이 담겼다.
이날 호감도 선택에서 '0표'를 받은 이재승은 옆에 앉은 신재혁에게 "어제 한 표도 못 받으셨잖아요. 이런 기분이었구나, 막 집 가고 싶고"라며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다.
이에 신재혁은 "바뀌어요 진짜로. 어제 (0표 받고) 뛰쳐나갈 생각이었어요"라고 위로했다. 이어 거짓말 탐지기를 가져와 유희동에게 "이거 한 번 해볼래요?"라고 제안했다.
유희동은 "전기 세요?"라며 불안해했지만, 거짓말 탐지기에 손가락을 올리고 질문을 받았다.
신재혁은 탐지기의 전원을 키고 "만약 호감도 선택 때 저를 선택할 수 있다면 했을 건가"라고 물었고, 유희동은 "네"라고 대답했다.
그러자 거짓말 탐지기는 '진실' 판정을 내렸고, 신재혁은놀란 표정을 짓더니 유희동과 하이파이브를 하며 은근슬쩍 손을 잡았다.
신재혁도 거짓말 탐지기에 손을 올렸고, 유희동은 "나는 유희동한테 마음이 있다"라는 질문을 던졌다. 신재혁이 "네"라고 답하자 거짓말 탐지기는 이번에도 '진실' 신호를 나타냈다.
마음이 통한(?) 두 사람은 벌떡 일어나 서로를 바라보며 묘한 표정을 지었다. 이를 지켜보던 이재승은 "둘이 같이 씻으면 안돼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유희동이 휴대폰 배경화면으로 해 놓은 셀카를 본 신재혁은 "진 닮았다는 얘기 많이 듣죠? 입술이랑 눈이 완전 BTS 진이다"라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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