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원장 "'노동절' 명칭 변경 넘어 기본권 최대한 보장해야"
2026.04.29 16:01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은 5월 1일 '근로자의 날'이 '노동절'로 바뀐 것이 단순한 명칭 변경을 넘어 노동자의 기본권을 최대한 보장하겠다고 다짐하는 계기가 돼야 한다고 밝혔다. 안 위원장은 29일 노동절 성명을 내고...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7 월 17 일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