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용♥' 탕웨이, 둘째 임신설…눈에 띄는 D라인 [왓IS]
2026.04.29 17:05
중국 배우 탕웨이가 둘째 임신설에 휩싸였다.
29일 중국 시나연예 등 현지 매체는 최근 상하이에서 열린 명품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탕웨이의 사진을 공개하며 둘째 임신설을 제기했다.
이날 탕웨이는 굽이 낮은 부츠에 품이 넉넉한 블랙원피스와 트렌치코트를 착용했다. 현지 매체들은 탕웨이가 움직일 때마다 드러난 복부 라인에 주목하며 “임신 중기 이상일 것”이라고 추측했다.
여기에 행사장에 함께 있던 동료 배우 니니가 탕웨이를 세심하게 보호하는 듯한 모습이 포착되며 임신설에 힘을 힘을 더했다.
이와 관련, 탕웨이 측은 어떠한 입장도 밝히지 않고 있다.
탕웨이는 지난달에도 한 차례 임신설에 휩싸였다. 당시 남편 김태용 감독과 함께 베이징 싼리툰에서 목격된 탕웨이는 오버사이즈 체크 셔츠로 복부를 가리는 듯한 모습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1979년생인 탕웨이는 2014년 영화 ‘만추’로 인연을 맺은 김태용 감독과 결혼, 2016년 첫째 딸 썸머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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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행사장에 함께 있던 동료 배우 니니가 탕웨이를 세심하게 보호하는 듯한 모습이 포착되며 임신설에 힘을 힘을 더했다.
이와 관련, 탕웨이 측은 어떠한 입장도 밝히지 않고 있다.
탕웨이는 지난달에도 한 차례 임신설에 휩싸였다. 당시 남편 김태용 감독과 함께 베이징 싼리툰에서 목격된 탕웨이는 오버사이즈 체크 셔츠로 복부를 가리는 듯한 모습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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