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학연, 김희애 아들 된다…JTBC '골드디거' 출연
2026.04.29 15:47
배우 차학연. 사진 피프티원케이
차학연의 소속사 피프티원케이는 29일 “차학연이 JTBC의 새 드라마 ‘골드디거’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드라마는 성공한 중년 여성에게 다가온 치명적인 젊은 남자가 사랑일지, 사기일지 끝끝내 서로 의심하고 오해하는 미스터리 로맨스물이다.
극 중 차학연은 주인공 민영주(김희애)의 장남이자 영화 제작사의 PD 서현철 역을 맡았다. 민영주를 외롭게 만든 아버지에게 등을 돌렸던 서현철은 민영주의 곁에 정재희(노상현)가 등장하자 더 큰 충격에 빠지는 인물이다.
차하연은 어머니를 향한 애틋함과 그 곁에 끼어든 낯선 존재에 대한 경계심, 여기에 은근한 배신감까지 폭넓은 감정선을 그린다.
차학연은 최근 ‘무인도의 디바’ ‘노무사 노무진’ ‘은중과 상연’ 등 화제작에 연이어 출연하면서 안정적인 연기력과 캐릭터 소화력을 입증했다.
현재는 쿠팡플레이의 오리지널 드라마 ‘로맨스의 절댓값’에서 천재 수학 선생님이자 냉미남 가우수 역으로 출연 중이다.
차학연이 출연하는 JTBC 새 드라마 ‘골드디거’는 올해 방송을 예정하고 있다.
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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