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남성, 포천 왕방산서 숨진 채 발견…이태원 참사 이후 트라우마 호소
2026.04.29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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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 로고. 연합 |
A씨는 지난 20일 집을 나선 뒤 왕방산 쪽으로 향했고 이후 가족들과 연락이 끊긴 것으로 알려졌다. A씨 가족은 이달 25일 “연락이 닿지 않는다”며 서울 구로경찰서에 실종 신고를 했다.
A씨는 2022년 발생한 10·29 이태원 참사 당시 피해자 구조를 도운 뒤 트라우마와 우울감을 호소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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