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다니엘 母·민희진 부동산 가압류…70억원 상당
2026.04.29 15:02
어도어는 지난 1월 23일 가압류를 신청했고, 청구 금액은 총 70억원 상당이다.
다니엘 모친은 20억원, 민 전 대표는 50억원 범위 안에서 부동산이 가압류된 것으로 알려졌다.
뉴진스 멤버들과 전속계약 분쟁을 이어온 어도어는 지난해 12월 다니엘에 대한 전속계약 해지와 함께 430억원대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어도어는 다니엘 측과 민 전 대표가 뉴진스 이탈 및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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