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 성착취 '목사방 총책' 김녹완 항소심도 '무기징역'
2026.04.29 12:19
역대 최대 규모 텔레그램 성 착취방을 운영한 총책 김녹완(34)이 항소심에서도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김녹완은 피해자들에게 자신을 '목사'라고 부르도록 해 '목사방'이라고도 불렸다. 그는 조직원에게 '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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