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사태’ MBK 김병주 회장, 구속 심사
2026.01.13 17:21
이른바 '홈플러스 사태'의 정점으로 지목된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이 구속 갈림길에 섰습니다.
서울중앙지법 박정호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오늘 오전 10시부터 김 회장과 김광일 부회장 겸 홈플러스 대표 등 임원진 4명에 대한 구속영장 심사를 진행했습니다.
이들의 구속 여부는 이르면 오늘 밤 결정될 전망입니다.
검찰은 지난 7일 김 회장에 대해 사기,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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