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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AI PB'로 금융권 디지털전환 선도[2026 금융투자대상]

2026.04.28 16:55

[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신한투자증권은 인공지능(AI) 기반 투자 정보 서비스인 ‘AI PB’를 통해 금융권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있다.

2026 이데일리 금융투자대상이 28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 컨퍼런스홀에서 열렸다. 금융투자부문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상 디지털혁신 신한투자증권의 한일현(오른쪽) 본부장과 이윤수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노진환 기자)
지난 2025년 8월 신한 SOL증권 앱에 출시된 AI PB는 투자자의 정보 탐색, 분석, 의사결정 전 과정을 하나로 통합한 AI 기반 플랫폼이다. 월간활성사용자수(MAU)는 30만명이며 월간 재방문율은 50% 이상으로 금융권 AI 서비스 중에서도 높은 수준이다. AI PB가 일회성 체험 서비스가 아닌 고객의 실제 투자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활용되는 핵심 서비스로 자리잡았다는 의미다.

AI PB의 차별점은 △고객 데이터 기반 개인화 분석 △투자 실행과의 직접 연결성 △데이터 기반 정확성 △생성형 콘텐츠 경쟁력 등이다. 자체 보유한 시세, 재무, 공시, 뉴스 등의 데이터를 AI 모델과 결합해 신뢰도 높은 정보를 직관적으로 제공한다. 특히 단순 시장 정보 제공을 넘어 고객의 보유 자산, 관심 종목, 투자 성향을 반영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개인화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분석 결과는 실제 투자 판단과 주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조를 설계했다.


단순 질의응답을 넘어 고객이 질문하지 않아도 필요한 정보를 선제적으로 제공하는 AI 브리핑 ‘오늘’ 기능도 마련했다. 시장 요약, 종목 분석, 이벤트 영향 분석 등 다양한 투자 정보를 자동 생성해 제공한다. 이는 투자자의 정보 탐색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함으로써 투자 의사결정의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 신한투자증권은 AI PB를 개인 투자자뿐 아니라 자산관리, 연금, 기관 투자 영역까지 확장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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