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한다감, 연예계 최고령 산모 찜…저출산 시대 속 노산 이영애 손예진 이하늬
2026.04.28 17:03
[뉴스엔 강민경 기자]
1980년생 배우 한다감이 연예계 최고령 산모가 됐다고 밝혔다. 한다감이 직접 '최고령 산모'라고 밝힌 만큼 앞서 늦은 나이에 임신과 출산한 스타들에 대해서도 재조명되고 있다.
한다감은 4월 2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자필 편지를 공유했다. 20대의 나이로 데뷔한 그는 41세에 결혼에 이어 47세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한다감은 "20대 때 데뷔하고 바쁘게 앞만 보고 달리던 제가 41살에 결혼을 했고 올해 결혼 6년 차에 하늘의 축복으로 아이를 갖게 되었습니다"라면서 "지금도 믿어지지 않지만 사실이에요. 제가 연예계 최고령 산모가 되었습니다.!!! 너무너무 감사하고 경이로운 이 순간을 여러분께 알리고 싶어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아마 지금껏 사례를 보아서는 제가 현재 연예계 여배우 중 최고령 산모이지 아닐까 싶습니다"고 말했다.
한다감은 지난해 연극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공연을 무사히 마친 뒤 병원을 미리 다니면서 꼼꼼하게 임신을 준비했다. 그는 "노력한 결과 감사하게도 시험관 시술 단 1번에 성공하였습니다"고 했다.
평소 운동, 식단 관리에도 신경 쓴 한다감은 "정말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현재는 조심해야 할 단계는 지나서 평소처럼 운동도 하고 방송 스케줄도 완벽하게 소화해 내고 있습니다"라면서 "최고령 산모인 만큼 운동도 더 열심히 하고 관리도 더 신경 쓰고 더 조심하고 조심해서 제2의 인생을 다시 걸어나가 보겠습니다. 예쁜 아가는 가을에 만나볼 수 있을 거 같습니다"고 귀띔했다.
한다감과 같이 40대에 임신과 출산한 스타들은 여럿이 있다. 배우 이영애, 최지우, 손예진, 성유리, 이하늬, 황보라, 방송인 박은영 등이 있다. 노산임에도 건강하게 임신, 출산하는 이들이 많다.
먼저 이영애는 41세의 나이로 2011년 자연분만으로 쌍둥이를 출산했다. 최지우는 45세인 2019년 임신했고, 2020년 딸을 품에 안았다. 성유리는 41세인 2022년 딸 쌍둥이를, 손예진도 40세에 아들을 얻었다.
이하늬도 42세의 나이로 지난해 둘째를 출산했다. 황보라는 네 차례의 시험관 시술 끝에 2024년 41세의 나이로 아들을 낳았다. 박은영은 올해 1월 45세의 나이로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우리나라 사회에서 저출산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인구 감소를 비롯해 고령화, 경제 문제 등 복합적 문제가 발생한다. 이에 정부를 비롯해 지자체, 기업 등은 저출산 해결 방안을 위해 노력 중이다. 스타들도 저출산 문제 속에서 노산에 대한 우려는 씻고 건강하게 출산하고 있다.
뉴스엔 강민경 s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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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생 배우 한다감이 연예계 최고령 산모가 됐다고 밝혔다. 한다감이 직접 '최고령 산모'라고 밝힌 만큼 앞서 늦은 나이에 임신과 출산한 스타들에 대해서도 재조명되고 있다.
한다감은 4월 2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자필 편지를 공유했다. 20대의 나이로 데뷔한 그는 41세에 결혼에 이어 47세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한다감은 "20대 때 데뷔하고 바쁘게 앞만 보고 달리던 제가 41살에 결혼을 했고 올해 결혼 6년 차에 하늘의 축복으로 아이를 갖게 되었습니다"라면서 "지금도 믿어지지 않지만 사실이에요. 제가 연예계 최고령 산모가 되었습니다.!!! 너무너무 감사하고 경이로운 이 순간을 여러분께 알리고 싶어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아마 지금껏 사례를 보아서는 제가 현재 연예계 여배우 중 최고령 산모이지 아닐까 싶습니다"고 말했다.
한다감은 지난해 연극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공연을 무사히 마친 뒤 병원을 미리 다니면서 꼼꼼하게 임신을 준비했다. 그는 "노력한 결과 감사하게도 시험관 시술 단 1번에 성공하였습니다"고 했다.
평소 운동, 식단 관리에도 신경 쓴 한다감은 "정말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현재는 조심해야 할 단계는 지나서 평소처럼 운동도 하고 방송 스케줄도 완벽하게 소화해 내고 있습니다"라면서 "최고령 산모인 만큼 운동도 더 열심히 하고 관리도 더 신경 쓰고 더 조심하고 조심해서 제2의 인생을 다시 걸어나가 보겠습니다. 예쁜 아가는 가을에 만나볼 수 있을 거 같습니다"고 귀띔했다.
한다감과 같이 40대에 임신과 출산한 스타들은 여럿이 있다. 배우 이영애, 최지우, 손예진, 성유리, 이하늬, 황보라, 방송인 박은영 등이 있다. 노산임에도 건강하게 임신, 출산하는 이들이 많다.
먼저 이영애는 41세의 나이로 2011년 자연분만으로 쌍둥이를 출산했다. 최지우는 45세인 2019년 임신했고, 2020년 딸을 품에 안았다. 성유리는 41세인 2022년 딸 쌍둥이를, 손예진도 40세에 아들을 얻었다.
이하늬도 42세의 나이로 지난해 둘째를 출산했다. 황보라는 네 차례의 시험관 시술 끝에 2024년 41세의 나이로 아들을 낳았다. 박은영은 올해 1월 45세의 나이로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우리나라 사회에서 저출산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인구 감소를 비롯해 고령화, 경제 문제 등 복합적 문제가 발생한다. 이에 정부를 비롯해 지자체, 기업 등은 저출산 해결 방안을 위해 노력 중이다. 스타들도 저출산 문제 속에서 노산에 대한 우려는 씻고 건강하게 출산하고 있다.
뉴스엔 강민경 s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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