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점 재오픈 시내점 K컬처 마케팅 ‘이벤트 잔치’
2026.04.29 11:05
롯데면세점이 인천공항점 재개와 시내점 K컬처 마케팅을 연계하며 내·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속도를 내고 있다.
롯데면세점은 지난 17일 인천국제공항 DF1 구역 매장 영업을 시작하며 약 3년 만에 공항점 운영을 재개했다. 인천공항점 오픈을 기념해 ‘오프닝 페스타’를 진행하는 한편, 시내점에서는 서울시 마스코트 ‘해치(HECHI)’와 협업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앞서 지난 15일 서울 중구 명동본점 한류 복합 문화공간 ‘스타에비뉴’에서는 해치 협업 콘텐츠 오픈 행사가 열렸다. 스타에비뉴 입구 ‘스타 하이파이브’ 존에는 행운을 상징하는 해치 핸드프린팅을 설치했고, 방문객이 해치 손을 직접 터치하며 긍정적인 기운을 체감할 수 있도록 유도했다. 해치 핸드프린팅은 외국인 관광객 사이에서 ‘럭키 스팟’으로 주목받고 있다.
롯데면세점 인천공항점에서는 오픈 기념 프로모션 ‘오프닝 페스타’를 통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롯데인터넷면세점에서도 오는 5월 10일까지 인기 상품을 최대 55% 할인 특가로 판매하는 프로모션과 함께 엘페이 결제 시 엘포인트 최대 10배 적립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추가로 인천공항점 오픈을 기념해 추첨을 통해 ▦제주항공 해외 왕복항공권(2인 기준) 1명 ▦롯데시네마 영화관람권(2인 기준) 10명을 비롯한 다채로운 경품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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