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역 센트럴 아이파크’ 아파트, 29일까지 정당계약 진행
2026.04.29 10:50
GTX 프리미엄 기대되는 의정부역세권 입성 기회IPARK현대산업개발이 공급하는 '의정부역 센트럴 아이파크' 아파트가 29일까지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최근 수도권 아파트 분양가가 전년 동월 대비 약 16.6% 오르는 등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면서 , 지금의 분양가가 향후 가장 저렴할 수 있다는 인식이 계약률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정비사업 위주의 수도권 공급 구조와 자잿값 인상 등을 고려할 때 신축 아파트의 희소성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일각에서 기존 아파트 매매를 대안으로 제시하지만, 이는 곧 새 아파트에서 누릴 수 있는 미래 가치와 기회를 스스로 걷어차는 길이기도 하다. 새로운 건축 기술과 설계, 고급 커뮤니티 시설 등 새 아파트만의 프리미엄은 갈수록 강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에서도 특히 IPARK현대산업개발의 '의정부역 센트럴 아이파크' 아파트는 자금 부담도 줄였다. 1차 계약금은 500만원이며, 입주 전까지 계약금 10%만 내면 된다. 이 계약금 10% 중 5%는 무이자 융자가 지원된다. 사실상 비용 부담을 낮춘 셈이다. 또한 분양권 전매도 당첨자 발표 후 12개월이 지나면 가능해 시세차익 실현도 기대할 수 있다.
입지 면에서는 역세권의 강점이 돋보인다. 지하철 1호선과 교외선, 의정부경전철은 물론 향후 GTX-C 노선 의정부역을 도보권에서 이용할 수 있다. GTX-C 개통 시 강남 삼성역까지 이동 시간이 20분대로 단축되어 출퇴근 환경이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인근에는 백화점, 대형마트, 시청, 병원 등 각종 편의시설과 초·중·고교가 밀집해 있어 생활 및 교육 인프라도 탄탄하다.
특화 설계와 호텔급 서비스도 눈길을 끈다. 단지는 남향 위주로 배치하고 유리 난간을 시공해 일조량과 개방감을 확보했으며 , 7m 높이의 웅장한 로비를 통해 호텔 같은 분위기를 연출한다. 지상 5층에는 외부 소음과 차단된 프라이빗 정원과 커뮤니티 시설을 배치했다. 여기에 하우스키핑, 가정식 딜리버리, 맞춤형 비서 서비스 등 고급 주거 서비스를 도입해 입주민의 편의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자세한 분양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견본주택은 의정부경찰서 인근에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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