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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1호 공약 ‘10분 운세권’ 도시…“서울 어디 살든 10분 안에 운동”
2026.04.29 09:58
오 후보 선거캠프는 오늘(29일) 보도자료를 내고 “거주 지역이나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누구나 건강한 일상을 누리는 도시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먼저 오 후보는 현재 27개소인 ‘서울 체력장’을 100개소로 늘리고, 여의나루와 광화문역 등 6개 지하철역에서 운영 중인 러닝 중심의 ‘펀스테이션’을 25개소로 확대하겠다고 했습니다.
또, 고령층 여가 공간으로 마련한 ‘서울시 우리 동네 활력 충전소’를 2030년까지 120개소 더 만들고, 실내외 파크골프장 등 맞춤형 운동 공간도 대폭 확대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아울러, 서울시장 재임 시절 도입한 건강관리 플랫폼 ‘손목 닥터 9988’을 고도화해 개인별 중대 질환 위험도를 예측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습니다.
오 후보는 “따로 돈 들여 운동하고, 돈 들여 건강을 관리하지 않아도 되도록, 도시 전체가 ‘운세권’이 되고 도시가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주는 서울을 만들겠다”고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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