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영웅' 오예진·양지인·반효진, 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 선발
2026.04.29 09:03
오예진(IBK기업은행), 양지인(우리은행), 반효진(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등 2024 파리올림픽에서 한국 사격 위상을 높였던 금메달리스트들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무대에도 나란히 출격한다. (사진=대한사격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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