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에 640억 원 들여 변압기 공장 짓는다
2026.04.29 04:32
협약에 따라 인흥산업은 울주군 두서면 KCC울산일반산업단지에 총 640억 원을 투입해 변압기 완제품 생산 공장을 신설한다. 단순 부품 생산을 넘어 완제품 생산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는 것으로, 울산 지역 내 전력기기 산업 생태계 강화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특히 인흥산업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울산시민을 우선 채용하고, 공사 및 물품 조달 시 지역 업체를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건설 단계부터 운영 단계까지 지역경제에 파급 효과가 예상된다. 울산시는 이번 투자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인허가 등 행정 지원을 제공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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