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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나차 떠난 도로공사, 日 국대 출신 35세 공격수 우치세토 영입

2026.04.29 08:00

한국도로공사가 새 아시아쿼터 선수로 일본 국가대표 출신 우치세토 마미(35)를 영입했다. 도로공사는 "아웃사이드 히터 우치세토를 연봉 15만 달러(2억 2000만원)에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2023~24시즌부터 3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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