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수청 개청 준비단 내일 출범…"검찰청사 안써"
2026.04.29 05:58
'중수청 개청 준비단'으로 명명된 범정부 조직은 내일(3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에 사무실을 열고 업무를 개시합니다.
행정안전부와 검찰을 중심으로 모두 64명 규모로 꾸려지는 준비단의 단장은 김민재 행안부 차관이, 부단장은 이진용 인천지검 2차장검사가 각각 맡습니다.
서울에 들어설 중수청 본청의 경우 현 중앙지방검찰청이나 고등검찰청, 대검찰청 청사는 사용하지 않는다는 내부 방침에 따라 서울 을지로 쪽 건물을 임대해 사용하다가 청사를 지어 이전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검토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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