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8년 연애 끝 이별했다 "전 남친 母가 아직도 김치 보내주셔"(옥문아)
2026.04.28 13:59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8년 차 싱글' 김신영이 전남친 어머니와 연락 중인 근황을 공개한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김신영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방송에서 김신영은 8년 장기연애 끝에 이별한 사연을 털어놓는다. "연애 안한 지 8년 째"라고 밝힌 김신영은 주로 장기연애를 했다고 밝히며, 과거 남자친구와 8년 넘게 연애했다고 고백한다.
김신영은 장기 연애의 비법에 대해 남자친구를 챙기는 것은 물론 남자친구의 부모님까지 살뜰히 챙긴다고. 실제로 8년 연애 후 헤어진 전남자친구와 현재 연락하고 있지 않지만, 전 남자친구의 어머니는 아직도 김치를 보내주신다고 밝힌다.
체중 감량 과정도 이야기한다. 김신영은 88kg에서 44kg까지 감량, 13년간 유지했던 몸무게가 돌아오는데 딱 6주 걸렸다고 밝힌다. 요요가 온 와중에도 꿋꿋하게 금주를 지키고 있다고 한다. 김신영은 "술주정이 너무 심해서 술을 끊었다"고 밝히며 절친인 설현과 얽힌 에피소드도 털어놓는다.
그는 "술 먹고 길에서 설현이와 싸운 적이 있다"며 술이 깨자마자 설현에게 시비를 걸었던 자신의 모습이 생각나 급히 설현에게 사과 전화를 했다는 일화도 이야기한다.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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